야곱이 하란으로 도망가기 이전의 삶
- 창 25:23, “큰 자가 어린 자를 섬기리라; 즉 형이 동생을 섬기리라”
- 이삭은 씩씩하고 힘센, 큰아들, 에서를 더 사랑하였고, 엄마 리브가는 하나님 말씀을 기억하고, 야곱이가 장자권을 갖기를 원하였음
- 야곱과 에서는 다른 가치관을 가지고 살았음
압복강에서 천사를 만나기 전의 삶
- 밧단아람으로 가는 광야에서, 천사를 통하여 하나님의 임재하심을 확인
- 라헬과 레아를 아내로 얻고, 외삼촌을 속이고, 가나안 땅으로 다시 도망함
- 그때까지 ‘속이는 자’의 야곱으로 소망없는 자기 중심의 삶을 살았음
얍복강 이후의 삶
- 창 32장에서, 회개하는 그에게 하나님께서 그를 이스라엘로 바꾸심
- “이스라 (이기다, 다스리다)” + “엘 (하나님)” = “하나님이 다스리는 자”
- 자기가 스스로의 인생, ‘나그네 길’을 주도할 때는, “험악한 세월”이었지만,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따를 때는, 이삭처럼, 은혜를 따라 살게 되었음
우리가 기억해야 할 교훈
- 야곱의 인생을 한마디로 정리하라면, “자업자득의 삶”
- “내가 나의 인생을 주도하시느라, 고난과 어려움을 당하는 분”이 있으신지요? 그렇다면, 우리의 이름을, “이스라엘”로, 즉, “하나님께서 나를 다스리시고 인도하시기를 원합니다”로 바꾸시기를